꼬막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벌교나 순천여행을 가서 꼬막정식을 여러번 먹어보았지만 가격대비는 실망을 많이했습니다. 17년 올해가봤을때는 인당 정식가격이 2만원하더라구요 가격이 후덜덜하죠 ㅎ 부산에도 "와사비"라고 하는 괜찮은 꼬막정식집이 있다고해서 찾아가보았습니다 가격은 15000원으로 벌교보다는 저렴한 편인데요 나오는 세팅은 벌교보다 오히려 더 좋습니다 생선구이 양념게장 꼬막무침과 밥 비비기 알이 함께 있어 톡톡 거리는 식감이 좋습니다 나머지 밑반찬들도 훌륭한 편입니다 부산에서 꼬막정식을 맛나게 먹을수 있는 문현동 와사비를 추천합니다
알쓸신잡을 보고나서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사찰 순천의 선암사입니다 순처여행을 그동안 많이 했지만 선암사를 방문하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 못했는데요 생각보다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사찰까지 올라가는 산책로가 푸릇푸릇하게 무척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가본 사찰중에서 산책로가 가장 예쁜절은 고창의 선운사라고 생각하구요 순천의 선암사도 손꼽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비가 조금 내리는 날이어서 오히려 더 분위기있어 좋았습니다 여름의 사찰여행은 푸릇함이 가장 큰 매력인듯합니다 전남순천 사찰여행을 하기에 딱 좋은 선암사입니다 순천만이나 정원만 가지마시고 선암사도 한번 들러보세요 ^^
순천여행하면 순천만을 주로 생각하지만 야시장을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순천의 아랫장의 밤에 야시장이 열리구요 조금 아쉬운건 주차 시설이 열약합니다 근처에 주차하고 걸어오는게 편합니다 아랫장의 일부공간에 야시장만의 공간이 열립니다 다양한 먹거리들의 천국이지요 등갈비 바베큐 양념막창 젊은 취향의 소고기초밥 삼겹살직화구이 닭다리살 스테이크 한가득 구매해서 빈자리 아무곳이나 앉아서 시식을 해봅니다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5천원을 넘지않은 저렴하다보니 쉽게 손이 갑니다 이러한 야시장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 되고 있습니다 순천여행을 한다면 밤에 펜션에만 있지 마시고 아랫장에 방문하여 야시장의 먹거리들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전남여행을 하며 가볼만한곳으로 무등산 양떼목장이 있습니다 위치는 광주근교의 화순쪽이었는데요 대관령 만큼의 규모는 아니지만 가볍게 즐기기에는 좋은곳이었습니다 이 날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안개가 많이 껴있었는데 오히려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완전 푸릇푸릇한 느낌이라기 보다는 초지는 듬성듬성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규모보다 양떼들은 엄청 많습니다 ㅎㅎ 방목을 하고 있어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분위기 있는 곳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오기에 아주 좋은곳인듯하네요
여행을 하면 그 지역의 전통시장은 꼭 가보는 편입니다. 특히 5일장이 열리면 반드시 가볼려고 하는데요 전국을 여행하며 다녔던 시장중에 손꼽혔던 시장이 바로 포항의 죽도시장과 정선의 오일장입니다 정선 오일장은 매달 2일과 7일로 끝나는날에 열리구요 큰 규모로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먹거리여행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시장에서 곤드레도 먹어보구요 아귀포더 먹어봅니다 취나물과 곤드레나물도 한보따리 구매해보고 표고버섯도 떨이로 하나 구입합니다 날씨가 더우니 시원한 미숫가루와 냉커피도 한잔 강원도 정선여행을 한다면 전통시장중에 최고라는 정선오일장을 꼭 들러보세요 ^^
강원도 목장여행을 하면 보통 대관령 양떼목장을 많이가는데요 저는 삼양목장을 추천합니다 일단 규모에서 비교가 안됩니다 ㅎㅎ 삼양에서 운영하는거다보니 삼양라면의 역사도 볼 수 있구요 규모가 어마어마하다보니 셔틀버스를 타고 다녀야 합니다 밑에는 날씨가 좋았지만 1100미터 정상으로 올라가면 금방 날씨가 바뀝니다 안개가 심해서 풍력발전기가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네요 ㅎㅎ 날씨가 맑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런 안개낀 풍경도 의외로 분위기 있습니다 방목하고 있는 여유로운 모습의 젖소들도 볼 수 있구요 행복해보이는 양떼들도 있습니다 워낙 넓고 멋진 곳이다보니 드라마나 영화도 자주 촬영됩니다 대관령 삼양목장이 다른곳과 다른것은 엄청난 규모도 규모지만 하루에 2번씩 양떼몰이 공연이 있습니다 이왕 방문하는거 이거는 꼭 보는게..
동네에서 감자탕이나 해장국 맛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 맛나감자탕 당감점입니다. 체인점이라 기본 맛이 보장될거라 생각했지만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와이프랑 둘이서 가니 굳이 감자탕 까진 필요없어서 해장국 2인분을 시켰는데요 가격은 7천원으로 가성비도 좋았습니다 기존찬들도 깔끔하구요 시래기도 많고 고기도 푸짐한 생각보다 괜찮은 해장국입니다 먹음직스럽죠 ㅎㅎ 당감동에서 감자탕이나 해장국 맛집을 찾는다면 맛나감자탕 이용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강릉에서 테라로사 함께 유명한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공장 알쓸신잡에서 최초의 바리스타 박이추 관련 이야기가 나오길래 한벙 방문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곳이기에 주말은 엄청난 웨이팅을 각오해야 합니다 일요일에 갔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음날 월요일 아침에 방문했어요 같은 강릉의 테라로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테라로사가 감각적이고 동화속 숲속의 공간같은 곳이라면 보헤미안은 오래된 다방? 같은 느낌 다만 규모는 큰 ㅎㅎ 아침이라 브런치 메뉴가 있길래 간단히 빵과 달걀 그리고 커피한잔 했습니다 먹다보니 왜 이걸 주문했는지 살짝 후회가 ㅎㅎ 여기는 커피마시러 오는곳인데.. 그냥 브런치에 따라나오는 평범한 커피한잔 마실려고 올 필요는 없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강릉커피여행을 한다면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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