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여행을 하게 된다면 숙박으로 고택 을 추천드립니다. 보성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넓은 정원과 함께 고택 특유의 느낌을 간칙한채 내부는 현대식입니다. 특히 부엌은 따님의 권한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굉장히 센스있는 구성을 보여줍니다. 정원에서는 강아지 두 마리가 반겨줍니다. 밑에 있는 사진의 주인공은 "보리"라는 이름을 가진 강쥐입니다. 쉽게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츤드레한 면이 있어 조금 시간을 들여야 한번 만져볼수 있는 녀석입니다. ㅋㅋ 보성여행을 하게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하기에 아주 좋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제주에는 감성적인 카페들이 많습니다. 조천읍의 선흘리에는 마치 동화속에서나 나올것 같은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카페세바" 라는 곳이구요. 여성의 감성을 그대로 자극하는 취향저격의 카페입니다. 특히 사진의 큰 창문옆의 자리는 사진찍기에 좋은 포토존이라 경쟁이 치열합니다. 선흘리는 조용한 마을이기 때문에 마을산책에도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 제주도의 동쪽을 여행하실 계획이라면 카페세바에서 잠시나마 동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동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꼭 먹어보아야할 것이 몇 개 있습니다. 물론 헛제사밥이나 안동고등어 등이 유명하긴 하지만 안동하면 역시 찜닭을 빼놓을수가 없습니다. (구) 안동시장을 방문하면 찜닭거리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신) 안동시장이 아니니 헷갈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주차 잘못해서 한참 걸어간적 있습니다 ㅋㅋ 대부분 비슷할꺼라는 생각도 들지만 제가 경험해본 봐로는 이 집이 제일 맛있습니다. 아니 맛있다기 보다는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간이 쎈 경남 사람들이라면 이 집의 맛이 딱 맞을꺼라 생각합니다. 찜닭도 훌륭한 편이지만 저는 쪼림닭을 좋아합니다. 말그대로 찜닭에서 좀 더 쪼려낸듯한 느낌인데요. 좀 더 강한 맛을 원하신다면 쪼림닭을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중앙찜닭에서 맛나게 식사를 하셨다면 인근에 ..
경남 하동에서는 매년 북천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는데요. 벌써 10회째입니다. 벚꽃축제와 더불어 매년 엄청난 숫자의 관광객들을 유입시키는 하동군의 주요행사중에 하나인데요.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한듯합니다. 기존의 북천역이 폐쇄되면서 새롭게 역이 세워졌구요. 신역사를 중심으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호박축제도 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매끈하게 지어진 신역사가 보기에는 좋고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건 분명합니다. 특히 기차타고 여행하시는 분에게는 좀 도 좋은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북천 간이역을 기억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소식입니다. 전국에서 가을에 가장 예쁜 역으로 소문난 이 곳.. 이용자가 없어 폐쇄될 위기에 쳐했을때 역장을 중심으로 코스모스를 심..
충북 단양이나 제천을 여행하는 경우 아주 좋은 카페가 있어 추천드립니다. 카페산이라는 네임처럼 산 위에 있는 카페이구요~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최적화 되어 있는 카페입니다. 방문했을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거나 혹은 그것을 구경하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접수해서 패러글라이딩 체험도 가능한 곳이니 즉석에서 결심하시고 뛰어내리셔도 됩니다 ㅎㅎ 분위기 깡패인 이 곳, 충북여행을 하시게 된다면 한번 들러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추전역은 해발 855m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역사입니다. 한 때 사라질 위기에 쳐했다가 눈꽃열차, O-TRAIN 등이 운행되면서 역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워낙 높은곳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여름에가더라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편입니다. 겨울에는 엄청나겠지요? ㅎㅎ 여름 이외에는 연탄으로 난로를 떼워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웬 연탄?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래도 태백이 탄광으로 유명하다보니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 강원도 태백에 가게된다면 매봉산 풍력발전단지에 가시죠? 거기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니 잠깐 시간 내시어 한번 들러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고즈넉한 역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요즘은 글램핑을 많이들 즐깁니다. 글램핑의 매력은 캠핑분위기는 낼 수 있으면서도 몸은 편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들게 텐트를 칠 필요도 없고, 이것저것 장비를 실어날라야 할 일도 없습니다. 모든 시설이 글램핑 장에 갖춰져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몸과 갈아입을 옷, 세면도구 정도만 준비해가면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캠핑준비에 비해 상대적으로 편리한점이 있기 때문에 글램핑 장소를 선택하실 때는 경치가 좋은 곳을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캠핑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텐트를 치기 쉽고, 여러가지 편의성등이 고려할 필요가 있겠지만 글램핑은 다른경우죠. 그런점에서 경주의 OK글램핑 장은 여러모로 조건들을 만족시키는 곳이였습니다. 경주에 위치하고는 있지만 관광지와는 어느정도 떨어져있고 호수와 전망이 매우 좋은 ..
초량에 위치한 브라운핸즈 카페는 컨셉이 독특합니다. 요즘 가끔 볼 수 있는 공장등의 건물을 사용하는 형식으로 부산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백제병원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입니다. 붉은 벽돌의 외관은 옛날 모습 그대로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건 브라운핸즈라는 브랜드 자체는 원래 카페 브랜드가 아니라 가구등을 제작하는 디자인 소품 회사라는 것인데요. 근대건물등을 활용해 쇼룸이자 디자인 카페로 꾸민것이 오히려 더 유명해진 경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제주의 앤트러사이트가 생각나는 분위기입니다 ^^ 최근에는 수영에 테라로사가 고려제강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인데..여기도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제주에서는 대부분의 식당들이 늦게 열고 일찍 문을 닫습니다. 물론 흔하게 볼 수 있는 관광식당들은 예외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샵들의 경우는 11시쯤 오픈을 하고 6시 이전에 마감을 합니다. 게다가 휴무는 어찌그리 많은지..가끔 이 분들은 장사생각이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ㅎㅎ 그래서 아침이나 밤늦게 밥을 먹을 만한게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번에 제주 여행을 하다가 비자림 근처에 괜찮은 식탁을 찾았습니다. 부농이라는 제주농촌밥상입니다. 재미있는게 메뉴가 단 하나입니다. 그냥 농촌밥상이지요 ㅎㅎ 가격은 1인에 11,000원 으로 조금비싸다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퀄리티가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메뉴가 없기 때문에 마치 급식을 받는것처럼 1인 1상으로 나옵니다. 이번에 갔을때는 유채나물 비빔밥과 된장..
제주에는 아름다운 목장이 매우 많습니다. 스냅사진찍기 좋은 그림같은 성이시돌목장, 삼다수목장, 그리고 바다목장 신풍신천목장 등등.. 하지만 그런 목장들은 말그대로 사진찍기 좋고 경치를 구경하기 좋은 목장들이구요 이번에 소개하는 제주의 아침미소목장은 아름다운 경치 뿐만 아니라, 실제 체험도 가능한 목장입니다. 치즈나 아이스크림 만들기 같은 체험뿐만 아니라, 젖소 여물주기, 송아지 우유주기 등의 체험도 가능해서 아이들과 함께 오기에 무척 좋은곳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체험활동만 좋은 곳이 아니구요. 제주스러운 돌담과 푸릇푸릇한 목장, 그리고 여기저기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들이 많습니다. 제주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아침미소 목장. 한번 들러서 여행해보세요 ^^
- Total
- Today
- Yesterday
- 안동여행
- 엠브레인
- 블로그돈벌기
- 학생알바
- 담양여행
- 설문알바
- 아크릴마트
- 설문조사알바
- 남해여행
- 속초여행
- 화순여행
- 밀양여행
- 리서치알바
- 제주여행
- 경주여행
- 승일식당
- 담양맛집
- 고창여행
- 교보문고
- 영도카페
- 개금미래여성병원
- 괴산여행
- 양산카페
- 군위가볼만한곳
- 매직리턴크림
- 당감동맛집
- 재택부업
- 강원도여행
- 재택알바
- 롯데닷컴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