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제왕절개로 출산을 했습니다. 머리도 크고 무게도 정상보다 많이 나가는 상황인지라 난산이 예상되어 처음부터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와이프는 자연분만을 시도라도 해보고 싶어했지만 남편입장에서는 와이프가 너무나도 소중하니까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결국 수술을 하게되는것보다는 처음부터 고생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그 생생한 후기를 첫날부터해서 조리원순간까지 공유해드리겠습니다. 특히 남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개금미래여성병원을 이용했습니다. 제왕절개는 보통 날을 받고 합니다. 그런 미신에 관심없는 사람들일지라도 양가 부모들 생각은 조금 다르니 그래도 이왕이면 의견을 들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날짜와 시간을 정하면 병원에 예약을 합니다. 수술 2시간정도 전에 5층 분만실..
초보아빠육아
2017. 8. 1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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